경제

원/달러가 하루 만에 10원 뛰었다? 2년 최저 1,335원에서 뒤집힌 환율, 외국인 4.5조 매도·한은 금리 동결 전망까지 초보도 쉽게

어제(13일) 원/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10.0원 올라 1,345.1원에 마감했어요. 바로 전날 1,335.1원으로 약 2년 만에 가장 낮았던 환율이 뒤집힌 거죠. 코스피 5.46% 급락과 매도 사이드카, 외국인 4조 5,000억 원대 순매도, 외국인의 올해 최대 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