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전기차 보조금, 내년엔 덜 받을 수도? ‘5,000만 원 문턱’으로 바뀌는 2027 보조금과 개소세 감면 축소·하이브리드 혜택 종료, ‘올해 살까 내년 살까’ 따져 보는 법을 초보도 쉽게
내년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100% 받는 차 값 기준이 5,300만 원 미만에서 5,000만 원 미만으로 낮아지고, 전기차 개소세 감면 한도는 3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, 하이브리드 감면은 올해 말 종료가 예고됐어요. 반면 보조금 예산은 2조 1,403억 원, 지원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