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‘그냥 쉬었다’ 255만 명, 4년 만에 줄었는데 왜 마냥 반갑지 않을까? 오늘 정오 나온 비경제활동·비임금근로 부가조사로 배우는 취업자·실업자·비경제활동 ‘세 갈래 분류’와 쉬었음이 실업률에 안 잡히는 이유, 청년 35%·30대 32%가 꼽은 ‘원하는 일자리 없음’, 3년 만에 늘어난 사장님 662만 명과 창업 자금 500만 원 미만 35%까지 초보도 쉽게
오늘(11월 4일) 정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8월 비경제활동인구·비임금근로 부가조사를 초보도 쉽게 풀었어요. ‘쉬었음’ 인구는 255만 1천 명으로 8만 9천 명 줄어 4년 만에 감소했지만 청년 인구 감소 영향이 섞여 있고, 청년 35.2%·30대 32.3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