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재난 때 마실 ‘최후의 물’에서 우라늄 28배? 민방위 비상급수시설과 우리 동네 급수시설 확인법을 초보도 쉽게
전쟁·재난으로 수돗물이 끊기면 쓰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서 우라늄이 먹는물 기준(리터당 30㎍)의 최대 28배(830.4㎍)까지 나왔는데도 음용수 시설로 남아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고, 행정안전부는 10월 13일까지 현장점검, 11월 6일까지 전수 점검을 하겠다고 밝혔어…

전쟁·재난으로 수돗물이 끊기면 쓰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서 우라늄이 먹는물 기준(리터당 30㎍)의 최대 28배(830.4㎍)까지 나왔는데도 음용수 시설로 남아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고, 행정안전부는 10월 13일까지 현장점검, 11월 6일까지 전수 점검을 하겠다고 밝혔어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