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체는 ‘실패’인데 내 통장엔 ‘입금’? 토스뱅크 325억 입금 오류로 본 ‘모르는 돈이 들어왔을 때’ 써도 되는지와 반환 의무, 내가 잘못 보냈을 때 돌려받는 법(예보 착오송금 반환지원 5만~1억 원)을 초보도 쉽게
10월 7일 토스뱅크 송금 시스템 업데이트 중 약 30분간 ‘실패한 타행 송금’이 입금으로 표시되는 오류로 324억 9,369만 원이 잘못 반영됐어요(10/22 공시, 약 78% 회수). 사고 경위와 ‘돈이 사라진 사람은 없다’의 뜻, 모르는 돈이 들어왔을 때 써도 되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