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알바생·간병인도 ‘사장님’? 사업소득자 6년 새 200만 명 늘고 대부분 ‘기타자영업’…‘가짜 3.3’ 의심 통계로 배우는 3.3%와 4대보험 차이, 월 200만 원으로 계산한 퇴직금·실업급여·산재 손익과 오늘 밤 5분 계약 점검법까지 초보도 쉽게
국세청 통계(김주영 의원실, 11월 8일 공개)에 따르면 3.3%를 떼고 돈을 받는 사업소득 원천징수 대상자가 2019년 668만 8,444명에서 2024년 869만 922명으로 200만 2,478명 늘었고, 늘어난 사람 대부분이 업종이 불분명한 ‘기타자영업’으로 신고…